高校生のころ、ロングフェローの詩を良く愛唱した。
自分の人生と回りでで起こることに対してどういう目で見れるか。
全ては自分の心の状態から始まっていく。
言わないでくれ、悲しい調べで、人生はただ空しい夢だと! ――
眠りこける魂は死んだも同じ、ものごとは外見と違うのだから。
人生は現実! 人生は厳粛!墓場がそのゴールではない。
汝塵なれば塵に帰るべしとは、魂についての汝の教えではない。
歓楽ではない、悲哀ではない、われらの定められた行路、行く手は。
われらの定めは、活動すること、明日ごとに今日よりも進んだ者となるように。
学芸の道は長く、光陰はたちまち過ぎ、われらの心臓は、たくましく勇ましくとも、
布をかぶせた太鼓さながら、墓場への葬送の曲を打ち続く。
この世の広い戦場で、人生の野営地で、黙って追い立てられていく家畜であるな!
断乎戦う勇士であれ!
未来を頼むな、いかに心地よくとも!死にたる過去にはその死にたる者を葬らしめよ!
活動せよ――生きた現在に活動せよ!内に勇気、頭上に神をいただいて!
大いなる人々の生涯は教えてくれる、われらも生涯を気高くなして、
この世を去る時、時間の砂浜に足跡を残していけることを。
その足跡を、あわよくば他の人が、人生の厳粛な大海原に船進め
寄るべくなく難破した同胞が、目にとめて、勇気を奮い起こすこともあろう。
されば、われら、奮起して励もう、いかなる運命にも勇気をもって。
絶えず成し遂げ、絶えず追い求め、刻苦してあとは待つことを学ぼう。
슬픈 사연으로 내게 말하지 말아라. 인생은 한갓 헛된 꿈에 불과하다고 !
잠자는 영혼은 죽은 것이어니 만물의 외양의 모습 그대로가 아니다.
인생은 진실이다 ! 인생은 진지하다. 무덤이 그 종말이 될 수는 없다.
"너는 흙이어니 흙으로 돌아가라." 이 말은 영혼에 대해 한 말은 아니다.
우리가 가야할 곳, 또한 가는 길은 향락도 아니요, 슬픔도 아니다.
저마다 내일이 오늘보다 낫도록 행동하는 그것이 목적이요, 길이다.
예술은 길고 세월은 빨리 간다. 우리의 심장은 튼튼하고 용감하나
싸맨 북소리처럼 둔탁하게 무덤 향한 장송곡을 치고 있으니.
이 세상 넓고 넓은 싸움터에서 인생의 노영 안에서
발 없이 쫓기는 짐승처럼 되지 말고 싸움에 이기는 영웅이 되라.
아무리 즐거워도 "미래"를 믿지 말라! 죽은 "과거"는 죽은 채 매장하라!
활동하라, 살아 있는 "현재"에 활동하라! 안에는 마음이, 위에는 하느님이 있다.
위인들의 생애는 우리를 깨우치느니, 우리도 장엄한 삶을 이룰 수 있고
우리가 떠나간 시간의 모래 위에 발자취를 남길 수 있느니라.
그 발자취는 뒷날에 다른 사람이, 장엄한 인생의 바다에 건너가다가
파선되어 버려진 형제가 보고 다시금 용기를 얻게 될지니.
우리 모두 일어나 일하지 않으려나, 어떤 운명인들 이겨낼 용기를 지니고,
끊임없이 성취하고 계속 추구하면서 일하며 기다림을 배우지 않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