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一つ

文鮮明師と韓鶴子総裁の思想と生涯を正しく伝える、韓国と日本の長所を伝える、日韓の友好・親善を広げる、韓日・日韓の一つになる日を目指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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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관계 개선에의 제언

한국의 정치인들은 일본의 주간문춘의 보도에 신경을 곤두세울필요는 없습니다. 주간지의 보도는 상업성이 짙어 일본국민에게 자극적인 기사를 실기 일수입니다. 기자분들도 자극적인 기사에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개인에게도 자존심이 있듯이 국가에도 자존심이 있을것이고, 국제관계를 잘 풀어가고 싶어도 국민의 여론과 의식을 무시할수 없을 것입니다. 일본인들을 개인적으로 만나보면 한일의 역사문제에 대해서 좋았다고 얘기하는 이는 별로 없습니다. 정치인들의 발언은 여론을의식한 탓도 많습니다.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한국이 진정으로 일본을 이기려면 한국이 먼저 일본을 이해해주는 아량도 필요할 것입니다. 「과거에 잘못했으니까 반성해! 」라는 요구에 순순히 응해오지 않는 것은 섬나라로서의 복잡한 사정도 있습니다.

일본의 집단적자위권문제는, 한국으로 보자면 자주국방개념의 측면에서의 이해도 필요할 것입니다. 한국언론에 군국주의재무장 운운은 피해의식의 소산입니다. 최근 한일의원단과 아베총리와의 대화에서 나타나듯이 속내에는 미안함이 많이 있습니다. 현실정치와 외교문제를 담당하시는 분들은 전략적사고를 가지고 양면에서 접근해야 할 것입니다. 언론의 자극적인 보도와 정치가들의 감정적인 감정적 발언으로 인해 한일관계가 경색되어, 결국 피해를 보는 것은 관광, 무역, 한류이벤트회사, 신오오쿠보의 한국상업종사자들입니다. 정치가나 관료들은 생계에 아무런 지장도 받지 않습니다. 물밑접촉을 많이 해야 한다고 봅니다.

일이 진행되는 과정은 언론에 공개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한일간의 갈등이 지속되면 어부지리는 중국이 챙길 것입니다. 국제관계의 대원칙은 국익의 최우선에 있습니다. 옛말에 속지마라 ⭕️⭕️놈이라 하였습니다.

한국의 문화가 세계에 퍼져나가고 한국어를 배우는 세계인이 늘어나고 한국의 부모에 효도하는 문화와 따뜻한 정의 가족문화가 세계에 널리 퍼져나가고, 북한도 머지않아 자유시장경제체제로 이행하여 남북통일의 빗장이열리고, 금강산에도 백두산에도 마음껏 가볼 수 있고, 주몽이 달렸던 만주벌판을 말로 달려보고, 대조영장군의 해동성국의 묻혀버린 역사를 발굴, 복원하여 찬란한 한민족의 역사를 만들어 가는 것, 이는 배달겨레 우리모두의 부풀은 꿈일 것입니다. 중국의 국가지도기본이념은 유물론철학에 기반한 모택동주의요, 목표는 중화문명의 창달에 있습니다. 지금도 반체제운동에는 무자비한인권탄압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대단한 것은, 한국을 존경하고 흠모하는 중국인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중국의 통일교인들입니다. 그들은 일본에도 한국을 신앙의 조국으로 여기고 지난역사를 진실로 눈물로 회개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일본의 통일교신자들입니다. 문선명선생의 사상과 이념안에서는 한국, 한민족은 위대한 나라요, 존경받는 민족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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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16 14:11 ] 一言の提言 | TB(0) | CM(0)
プロフィール

韓日一つ

Author:韓日一つ
文鮮明師・韓鶴子総裁ご夫妻を生涯の師とする韓国人責任者の一人、日本生活18年目、文師ご夫妻の思想と生き方を正しく紹介する。家庭連合(旧統一教会)の諸活動を総合的に伝える。自由・道徳・責任言論の観点で記事を書く。ここの記事は一個人の見解で、教団の公式的な見解ではない。訪問者の方々に感謝!コメントには誠心で答える。

PCメール: hhyju88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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