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一つ

文鮮明師と韓鶴子総裁の思想と生涯を正しく伝える、韓国と日本の長所を伝える、日韓の友好・親善を広げる、韓日・日韓の一つになる日を目指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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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後まで放送し続けた消防英雄!桜井歩氏!

以下は、3月21日に、韓国世界日報に報道された感動的な記事であります。誰でも胸が熱くなる内容と思います。

한사람이라도 더…” 최후까지 대피방송한 ‘소방영웅’
一人でももっと…“最後まで避難放送した‘消防英雄’

“쓰나미가 몰려옵니다. 주민 여러분 고지대로 어서 피하세요.”
 津波が押し寄せて来ます。住民の皆様!高台に逃げてください!

규모 9.0의 강진이 일본 도후쿠(東北) 지역을 강타한 11일 오후 3시10분경. 미야기(宮城)현 나토리(名取)시의 마을 소방대원 사쿠라이 아유무(櫻井步•47)는 동료 2명과 소방차를 타고 마을을 돌며 마이크로 애타게 대피를 호소했다. 쓰나미의 굉음이 가까워지고 있어서 자신들도 빨리 현장을 벗어나야 했다. 하지만 그는 “조금만 더, 조금만 더”를 마음속으로 외치며 대피방송을 멈추지 않았다. 곧이어 거대한 파도가 소방차를 집어삼켰다.
 
マグネチュ度9.0の強震が、日本東北地方を強打した、11日午後3時10分頃、宮城県名取市の消防隊員「桜井歩(47)氏」は同僚2名と消防車に乗って町を回りながら最後まで避難を訴えた。津波の怖い音が近づいてきて、自分たちも現場から逃げないといけなかった。しかし、彼は“もう少し、もう少し”を心に叫びながら、避難勧告放送を止めなかった。

쓰나미 발생 열흘이 지난 지금도 나토리시 주민들은 한 소방영웅을 잊지 못하고 있다. 최후의 순간까지 마을 사람들을 한 사람이라도 더 대피시키려 하다가 현장에서 순직한 사쿠라이의 목소리가 아직도 생생하게 들리는 듯해서다. 쓰나미가 할퀴고 간 다음날인 12일 마을의 도로 한쪽에 소방차가 처참하게 부서진 채 발견됐다. 사쿠라이의 부인 미유키(43)는 소방차 안에서 싸늘한 시신이 된 남편을 식별하고는 그 자리에서 오열했다. 주변 주민들이 힘을 모아 시신을 차 밖으로 수습하다가 눈시울을 붉혔다.

 津波発生の後、十日が過ぎた今も、名取市住民たちは、一人の消防英雄を忘れることが出来ずにいる。最後の瞬間まで、住民たちを一人でももっと待避させうようとして、現場で殉職した桜井隊員の肉声が未だにも、生々しく聞こえてくるようだからだ。津波が襲って行った翌日の12日、村の道路の片隅に、凄惨にも壊れた消防車が発見された。桜井氏の夫人、みゆき(43)さんは消防車の中で、冷たい遺体になっていた、夫を確認し、その場で嗚咽した。周辺の住民たちも力を合わせて遺体を消防車の外に収拾する中で、皆は涙を流した。

사쿠라이의 오른손에 대피방송용 마이크가 쥐여 있었기 때문이다. 사쿠라이는 평소에는 생업에 종사하다가 재해가 나면 출동하는 자원봉사 성격의 민간 소방대원이었다. 강진이 발생하자 사태가 심상치 않다는 것을 직감한 그는 가족의 만류에도 “난 소방대원이다. 현장에 가지 않으면 안 된다”며 급히 집을 나섰다. 그는 곧바로 동료 2명과 3인1조로 소방차를 몰면서 대피방송을 시작했다.

桜井隊員の右手には待避放送用とマイクが握られたままだったからである。桜井氏は平素には、仕事をしながら、災害があれば出動する、志願奉仕性格の民間消防隊員であった。強震が発生し、事態が普通ではないということを直感した彼は、家族の反対にも関わらず、“私は消防隊員である。現場に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いながら急いで家を飛び出た。彼は、仲間2名と3人1組で消防車を運伝しながら、待避放送を始めた。

얼마 지나지 않아 주민 대부분이 피신한 가운데 마을에는“높은 곳으로 도망가세요”라는 사쿠라이의 다급한 목소리만 울려퍼졌다. 소방차들도 철수를 시작했지만 사쿠라이는 최후의 1인이라도 구하려고 방송을 계속했다.

暫くして、住民の殆どが待避した中で、村では“高台に逃げてください”という桜井氏の緊急放送だけが村に響いた。他の消防車は撤収し始めたが、桜井氏は最後の1人でも救おうと放送をし続けた。

근처 피난소로 철수하던 소방대 선배인 모리키요시(森•57)는 사쿠라이의 차가 쓰나미 방향으로 전진하고 있는 것을 마지막으로 목격했다. 그는 “곧이어 큰 굉음이 난 후 사쿠라이의 목소리가 끊겼다. 세 대원 모두 최후까지 용기를 갖고 최선을 다했다”며 눈물을 훔쳤다. 20일 오전 사쿠라이와 함께 차를 타고 있다가 실종된 대원 1명의 시신이 마지막으로 발견됐다. 사쿠라이의 부인과 동료 소방대원 5명, 그리고 주민들은 열흘 만에 다시 현장을 방문해 부서진 소방차 앞에 헌화하고 묵념했다.

近所の避難所に撤収した消防隊の先輩、森清氏(57)は桜井の車が津波の方向に前進していることを最後に目撃した。彼は、“大きな音がした後に、桜井の放送声が切れた。3人の隊員皆、最後まで勇気をもって最善を尽くした”と涙を拭いた。20日の午前、桜井氏と共に消防車に乗っていなくなった隊員1名が最後で見つかった。桜井夫人と同僚消防隊員5人、そして住民たちは十日ぶりに再び津波現場を訪ね、壊れた消防車の前で献花し黙祷を捧げた。


기타 연주가 취미인 사쿠라이는 젊은 시절 밴드를 결성해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아빠를 닮아 악기연주가 취미라는 장녀(19)와 함께 연주하는 것을 무엇보다 좋아했다고 한다. 미유키는 “남편은 목소리가 맑았다”면서 “특히 ‘호텔 캘리포니아’를 잘 불렀다”고 회상했다. 그녀는 “남편의 대피방송 때문에 목숨을 건졌다는 주민들의 격려가 있어서 가족 모두 큰 힘을 얻고 있다”면서 “남편의 목소리는 앞으로도 영원히 우리 가족의 가슴속에 남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도쿄=김동진 특파원 bluewins@segye.com )

キター演奏が趣味である、桜井氏は若きころ、バンドを組んで歌を歌った。父に似て楽器演奏が趣味である長女(19)と共に演奏するのが何より好きだったと言う。みゆき氏は“夫は声が綺麗だった”、“特に、ホテル カリフォーニア”を良く歌ったと回想した。彼女は、“夫の避難勧告放送のお陰で、命を守ることができたと言う住民たちの激励があって、家族皆が大きな力を得ている”と言い、“夫の声は今後も我が家族の胸の中に永遠に残っているだろう”と言った。
東京:金ドンジン特派員)

ご自分の身を顧ず、尊い命を投げ、最後まで住民を守った、桜井歩隊員の霊殿に心からの敬意を表し、謹んでご冥福を祈り申し上げ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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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22 09:24 ] 東北大地震 | TB(0) | CM(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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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韓日一つ
文鮮明師・韓鶴子総裁ご夫妻を生涯の師とする韓国人責任者の一人、日本生活18年目、文師ご夫妻の思想と生き方を正しく紹介する。家庭連合(旧統一教会)の諸活動を総合的に伝える。自由・道徳・責任言論の観点で記事を書く。ここの記事は一個人の見解で、教団の公式的な見解ではない。訪問者の方々に感謝!コメントには誠心で答える。

PCメール: hhyju88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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